입력 전 탐지·마스킹
전송되기 전에 로컬에서
- 프롬프트 입력·파일 업로드 전 검사
- 경고 → 자동 마스킹 → 차단 → 승인
- ChatGPT·Claude·Gemini + 파일 업로드
주민번호·연락처·고객정보를 입력 '전에' 로컬에서 탐지하고 마스킹합니다. 한국형 개인정보 탐지기와 유출 이벤트 리포트, 개인정보보호법 안내서(2025-08) 매핑으로 통제하세요.
# 입력 전 탐지 · 한국형 개인정보 · 개보법 안내서 매핑
고객정보가 프롬프트로 나가는 순간 통제권을 잃습니다. 개인정보 담당자가 밤잠을 설치는 세 가지.
주민번호·고객 명단이 이미 LLM에 들어간 뒤에는 회수가 불가능하다. 막을 수 있는 순간은 '입력 전'뿐이다.
해외 도구는 주민번호 checksum, 사업자번호, 국내 계좌 포맷을 제대로 잡지 못한다.
개인정보보호법상 안전조치를 했다는 것을 증적으로 남겨야 하는데, 원문 저장은 또 다른 유출 위험이다.
유출 가능성이 있는 그 순간에 로컬에서 잡고, 근거는 메타데이터로 남깁니다.
전송되기 전에 로컬에서
국내 데이터 패턴에 맞춰
개보법 안내서(2025-08) 매핑
개인정보 원문을 저장하지 않고 증적을 남기는 설계는 보안 페이지 → 에서 확인하세요.
직원이 프롬프트를 전송하거나 파일을 업로드하기 전, 브라우저 확장이 로컬에서 내용을 검사해 개인정보를 발견하면 경고·마스킹·차단합니다. 데이터가 LLM 서버로 전송되기 전 단계에서 개입합니다.
주민등록번호(checksum 검증), 휴대폰, 계좌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여권·운전면허, 계약정보 등 국내 데이터 패턴에 맞춘 탐지기를 제공합니다. 한국어 UI와 개인정보보호법 컨텍스트가 기본 포함됩니다.
저장하지 않습니다. 검사는 로컬에서 이뤄지고, 서버에는 이벤트 유형·시간·조치·위험도 같은 메타데이터와 선택적 hash만 남습니다. 개인정보 원문·파일 원본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유출 이벤트 리포트와 조치 이력을 개인정보보호법 안내서(2025-08) 항목과 매핑해, AI 이용 시 안전조치를 이행했음을 보이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 법적 판단은 자문을 권장합니다.
정규식·checksum·문맥 분류를 함께 써 오탐을 줄이고, allowlist로 예외를 관리합니다. '차단'이 아닌 '마스킹/경고'로 먼저 운영하며 조직에 맞게 튜닝할 수 있습니다.
타이거쉴드는 원문을 서버로 모으는 방식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개인정보를 먼저 지키도록 설계했습니다.
탐지는 기기 안에서 끝냅니다. 원문을 서버로 보내 분석하는 방식과 근본적으로 다른 설계 — 그래서 개인정보 원문이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checksum 검증)·휴대폰·계좌·사업자번호·계약정보 등 국내 데이터 패턴에 맞춘 탐지기입니다. 조직에 쓰일수록 예외·허용 기준이 정교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개인정보가 어떤 에이전트·도구·AI에 닿을 수 있는지 조직의 권한 그래프를 그립니다. 그대로 개인정보 영향평가·감사 증적으로 이어집니다.
어떤 개인정보가 어느 AI로 나가려 했는지, 유형·건수·조치로 정리된 리포트로 받아보세요. 무설치, 원문 미저장.
신청 후 48시간 내 연락드립니다 · 문의 contact@tigerbe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