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리포트 자동 생성
주간·월간, 취합된 형태로
- AI 사용 현황·유출 조치 요약
- 정책 적용 이력·버전 관리
- 감사 제출용 리포트 내보내기
AI 사용 정책·로그·조치 이력을 감사 리포트로 자동 생성합니다. 프롬프트 원문을 저장하지 않고도 메타데이터와 hash로 증적을 구성해, ISMS-P의 생성형 AI 통제 항목에 대응하세요.
# 정책·로그·조치 이력 · 원문 없는 증적 · 감사 리포트
심사관은 근거를 묻고, 로그를 남기자니 원문 저장이 또 다른 리스크입니다. 감사 담당자의 세 가지 딜레마.
AI 사용 정책, 조치 이력, 유출 이벤트가 도구마다 흩어져 감사 시점에 취합하기 어렵다.
로그를 위해 프롬프트 원문을 쌓으면, 그 저장소 자체가 새로운 유출 대상이 된다.
"외부 생성형 AI 이용 시 통제 조치" 같은 항목을 무엇으로 충족했는지 연결할 근거가 부족하다.
통제 조치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감사에 바로 낼 수 있는 형태로 취합합니다.
주간·월간, 취합된 형태로
메타데이터 + 무결성 hash
ISMS-P AI 통제 항목에 연결
원문 없이 증적이 성립하는 논리는 백서 → 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이벤트 메타데이터(유형·시간·조치·위험도)와 정책 적용 이력, 선택적 원문 hash로 "통제 조치를 이행했다"는 사실을 입증합니다. 원문 자체가 아니라 조치의 존재와 무결성이 감사의 핵심이며, 그 논리는 백서로 무장했습니다.
"외부 생성형 AI 이용 시 통제 조치" 등 AI 관련 통제 항목에, AI 사용 정책·조치 로그·MCP 권한 점검 이력을 매핑해 근거로 제시할 수 있도록 리포트를 구성합니다. 최종 심사 판단은 심사원의 몫이므로 근거 제공 도구로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주간·월간 단위로 AI 사용 현황, 유출 시도와 조치 결과, 정책 적용 이력을 취합한 리포트를 생성하고 내보낼 수 있습니다. 도구마다 흩어진 증적을 한 곳에서 취합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벤트에 선택적 hash를 부여해 사후 변조 여부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원문 없이도 "언제 무슨 조치가 있었는지"의 무결성을 입증하는 설계입니다.
타이거쉴드 자체 인증은 로드맵상 '예정' 단계이며, 보안 페이지에 정직하게 표기합니다. 다만 고객사의 ISMS-P 대응을 위한 증적 생성 기능은 지금 제공합니다.
타이거쉴드는 한 번 파는 도구가 아닙니다. 조직에 쌓이는 권한 그래프와 조치 이력이 그대로 증적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어떤 에이전트가 어떤 도구·권한·데이터에 닿는지 조직의 권한 그래프를 그립니다. 그대로 ISMS-P AI 통제 항목의 증적 뼈대로 이어집니다.
탐지는 기기 안에서 끝냅니다. 원문을 서버로 보내지 않는 설계라, 원문 없이 메타데이터와 조치 이력만으로 증적을 구성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발견한 MCP 서버·커넥터의 위험 지문과 권한 점검 이력을 축적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처음 보는 서버도 축적된 기준으로 점검한 근거를 감사에 제시하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지금 어떤 AI 사용에 증적이 남고 있고 어디가 비어 있는지, 감사 관점 리포트로 받아보세요. 무설치, 원문 미저장.
신청 후 48시간 내 연락드립니다 · 문의 contact@tigerbeam.co.kr